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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28
    안녕 친구들
  2. 2008.03.01
    bassist!! (2)
  3. 2008.03.01
    Bill's Afternoon (3)
  4. 2007.10.06
    아트샵 습격 (1)
  5. 2007.10.02
    프로젝트 3에 몰두(하려고 노력중) (4)

여기로 아직 가끔이라도 찾아오는 친구들이 있을까? 일년에 한번이라도 혜빈이 그리워해주는 친구들이 있는걸까? ㅋㅋㅋ

우리말이 그립고 외치고 싶어서 한글로 쓰는 블로그를 다시 열어야 겠다하던 참에 네이버에다 열었어.

나 생각나서 여기 왔었다면

http://blog.naver.com/hello_hyebin <-- 여기로 찾아와 손한번 흔들어주는거 어때?

두팔벌려 반가워해줄 자신있는데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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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두기 어릴적 기타 배울때 난 베이스를 배워 밴드를 만드는 거였다!! 그랬어야 했다 ㅋㅋ
토비의 베이스를 가지고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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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ant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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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my space (우리나라 미니홈피같은 곳)에 내 애니메이션이 올라왔다.
Thanks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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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110만원 상당의 예산이 1학년때 나온다. (내년에는 천만원정도의 예산이 나오나 졸업작품을 위한 것이고 많은 곳에 돈이 들어갈테니 나만을 위해 쓸 수 없겠지. 흑.)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예산을 쓰지 않으면 예산이 사라질꺼라는 소리에 필이랑 불이나케 아트샵으로 달려갔다 왔다. 마음이 약해서 22만원정도밖에 쓰고 오지 못했으나 평소에 사지 못했던걸 바구니에 담는 기분은 정.말.쾌.감.이다. 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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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까지 다해서 정말 22만원이냐고 물으시면... 그것도 2-30%씩 세일하는 내사랑하는 시내 화방까지 나가 사왔다고.. 맨 아랫칸에 있는 저 아크릴물감 튜브하나에 돈만원이 넘는거라 울어드리리라. ㅋㅋㅋ 그중에서도 이 진귀한 물건을 담아왔는데 무엇이냐.. 자.. 이제 카페에서도 다이어리에 색칠을 할 수 있다는 사실!!! 핸드백에 쏙 들어가시는 이 물건은!! 핸폰보다 살짝 뚱뚱해 주신다.
그러나 프랜스포머에 나오는 영화 못지 않게 보여주시는 재주는 기가 막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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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에 물까지 담아서 들고 다닐 수 있다!!! ㅠ_ㅠ)~~ 늠 좋아~~ ;) 열심히 그림그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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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80여만원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고 있음.. 지금까지 아마존에 담은 아트책만도 20여만원치. 평소에 영 짠돌이로 살아서 그런지 돈쓰기도 쉽지 않고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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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한다고 해서 잡히는게 아닌 그 1%를 갈망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ㅋㅋㅋ

+
엄마!!! 내 2주에 걸쳐 엄마에게 부재중전화를 여러번 남겼는데도 다시 걸려오지 않는것이... 수빈두기말마따나 내 이름이 안뜬다는데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혹 다시 부재중전화뜨면... 전화즘 흑. 목소리듣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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