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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9
    살아있음.. :D (1)
  2. 2008.12.18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5)
  3. 2008.07.13
    오랜만에.. (2)
  4. 2007.10.16
    수빈두기는 선두주자. (5)
  5. 2007.09.15
    Alvin Curran: Maritime Rites (4)
다들 행복한거지? 늠 오랜만이답!! ^^
블로그라기 보다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해 온라인으로 포트폴리오같은게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이것저것해서 만들어보았음. 비교가 안될만큼 좋은 티스토리를 두고 구글블로그 blogspot으로 이용하는게 섭섭하긴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완전영어버전으로 이용하기가 힘들어서 말이지.... 여기 가끔 찾아올꺼샤.. :D 이렇게 가끔 숨쉬는 공간으로 말야..

그냥 구경이랄까... 뭐 그런거..
http://hyebinle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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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27 04: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학교앞으로 이사와서는 완전 열그림그리기 모드중에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지만. 잠깐 맨체스터도 올라가서 숨쉬기를 할 예정! :) 다들 완전 멋진 연말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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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5 12: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4.21 12: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셜린 2009.07.20 14: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헤헤~
    정말 오랜만이야~
    나 ... 며칠전에 글 남겨야지~ 생각했는데
    네가 글 남겨서 더 생각났나봐 ^^

    네 글을 이제야 봤다는거 아니냐;; ㅠㅠ
    흑;;;

    나~ 알바 올 초부터 안하고 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화살같이 지나간다.
    이젠 너무나 불안해...
    슬.프.다.

    그래두 남은기간 함 해보려구 ㅠㅠ
    울 겸댕이도 힘내~
    우리 화이팅 제대로 하자 ^^

  4. nike 2013.07.28 23: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5. nike air max 2013.08.04 19: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왠일..
얼마만에 올리는 글인가.


여름이 왔는데도 학교에서 제일 시원한 방을 가진데다.. (영국의 여름이라는 것이 선선그자체;;)
잠바를 목까지 잠그고 그림을 그린다;;;

일요일에도 이렇게 나와서 그림을 그리니 하늘을 더 자주 보게 되는 것이 일요일은 집에서 그림을 그렸어야 하나 싶지만 그린 양을 보면 학교가 훨씬 빠르다.. 워낙 단순한 생활을 하다보니(집과 학교를 왔다갔다 하루에 63장은 그려야 내년 일월엔 한숨놓는다는..) 중학교 고등학교때 생각이 자주 난다. 문제집을 풀면서 오후를 보내고는 십분이 하루같으면서도 일주일 한달은 금새 가버리던 그 때..

리더기가 고장이 나서.. 사진이고 뭐고 없다;; 집에서 리더기가 도착할때까지. 말빨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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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llycat 2008.07.26 07: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왠일;;;;;;;; 살아있었구나;;;;;;; 간만에 올라온 글보고 반가워 댓글 남기고 간다.

  2.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27 02: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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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두기는 한국에 있어도 그누구보다 빠르게 런던의 흐름을 탄다. 지난주에 수빈두기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보다 뭔가 있다고 했던 아델이 일요일신문 옵저버에 새롭게 뜨는 인물로 났다. 수빈두기!!! 화이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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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빈 2007.10.18 15: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흐흐흐 런던의 흐름은 재빠르게 타고 있지만 아직 영어로 후달린다는거 후덜덜

  2. 수빈 2007.10.18 15: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지만 화이팅 ㅋㅋㅋ

  3. 뷘* 2007.10.18 16: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후달리긴. 잘만 하면서 ;)
    안그래도 제키가 언니가 영어를 얼마나 또박또박하던지에 대해 얘기하길래 내가 언니 학원 끈었다고 하니까 믿기 힘들어하는 표정.. ㅋㅋㅋ

  4. 수빈 2007.10.22 12: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늘 영어 첫수업 들었는데 엄청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이제부텀 좀 즐길려고 ㅋㅋ 진짜 젝키 앞에선 영어도 곧잘 했던거 같은데..담에 만날땐 좀 더 유창하게 젝키랑 얘기하는게 목표 ㅋㅋ 젝키 보고싶당

  5. 뷘* 2007.11.01 18: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 젝키한테 말해두었음. 젝키도 그날은 기다린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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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들. 템즈강변에 모이셨는지요? ;) 멋지게 현대클래식과 한판 놀아볼까요?
현대음악가 중에 한명. 알빈 큐란의 '해상의 성사' 다리위와 강위 그리고 내륙으로 표현되는 테이트모던 앞마당에서 동시에 서로의 소리를 사람들의 소리와 공유하는 이 공연은. 이색적이면서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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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모던 앞 밀레니엄 브릿지에서 (앗. 저기 뒤로 런던브릿지에서 타워브릿지 까지 보이는 완벽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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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휘자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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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연주자 할머니께서 리코더를 들고 나오셔서는 신나셨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니 자기가 불차례도 아닌데 포즈를 취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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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악보가 날아갈까 다리에 테잎으로 쫙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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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다리위에서 강위에서 그리고 테이트 모던에서 이루어졌는데 작곡가는 배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다.
참고로 작곡가는 미국인이고 울과교수님의 친구분. 덕분에 인사하는 기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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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일어나는 소리들.. 사람소리 강소리 바람소리들과 함께 연주되는게 이 공연의 내용이어서 그런지 이렇게 스케치북으로 오케스트라에게 각각의 부분을 보여주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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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귀여워 주시는 다리위 지휘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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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금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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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빈 2007.09.15 13: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멋지다. 나도 런던에 있었음 졸라서 같이 가보는건데............우왕 그래도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

  2. 뷘* 2007.09.15 15: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당근!!! 내 수빈두기 생각 수천번은 했다는.. 발그레~

  3. 셜린 2007.09.27 09: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런던치고는 너무나 좋은 날씨다.
    서울 하늘은 한바탕 쏟아질 것 같은 날씨야...
    광주 가있던 연휴 5일 중 3일 내내 (정말 하루 종~~~~~~~~~~일) 비가 왔어.
    한국이 이상해져가고 있어 ㅠ_ㅠ
    사진... 너무 멋지다. 아~ 런던이 너무나 그립다~

  4. Bin* 2007.09.27 21: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지? 요즘 파란하늘에서 비가내려;; 이상이상. 하루에도 수십번씩 날씨가 변하니까 해날때 사진찍으면 꼭 어디 대륙으로 건너간것 같다니까 ㅋㅋㅋ 그러게.. 태풍때문에 제주도가 초토화 되었다는 뉴스는 읽었는데 이런

    런던 하늘을 쪼개서 보내주고 싶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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